수입 suv 최강 가성비의 모델은 바로 ‘포드 익스플로러!!!’ 이건 진짜 부정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판매량으로 모조리 입증이 되고 있는 사실이거든요. 이미 여러 해 동안 대형 수입 suv 중에는 포드 익스플로러가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위와의 격차도 어마어마하죠. 그런 포드 익스플로러가 얼마 전 2020 포드 익스플로러 6세대 풀체인지로 등장했습니다. 당연히 시장이 들썩일 만한 일이었죠.
그리고 요즘 때 아닌 포드 익스플로러 2020 프로모션 이야기가 솔솔 나오고 있습니다. 출시 후 이제 4개월 정도가 지났는데 갑자기 웬 프로모션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지 이것도 한번쯤은 살펴볼 문제인 것 같아요. 오늘은 전반적인 내용을 포괄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포드 익스플로러 2020 무엇이 달라졌나?
일단은 포드 익스플로러 2020이 새로이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많이 궁금들 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변한 부분만 아주 간략하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은 6세대 풀체인지 모델이잖아요? 그래서 디자인 부분도 참 많이 바뀌었습니다. 다른 풀체인지 모델이 변하는 것 이상으로 변화를 보이는 것 같아서 조금 더 재미있게 변화 양상을 지켜 본 기억이 있는데요. 가장 놀라운 것은 프론트의 변화였어요. 그릴과 헤드램프가 거의 일체형이 되는 모습이 국산 브랜드들의 변화와도 좀 닮은 부분이라 신기했죠.
포드 익스플로러 2020은 독일이나 영국 등 유럽형의 suv와는 좀 차별화된 미국식 디자인이 있었죠. 이런 특성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과거와는 조금 달라진 부분이 있긴 해요. 라인 부분에서 조금은 사각진 모습에서 군데군데 다듬어진 모습이 보입니다. 하지만 프론트 부분을 여백이 없이 꽉 채운 모습은 강인한 인상을 그대로 남기죠.
이번 6세대 모델의 가장 큰 변화는 후륜구동 기반 사륜으로 변경이 됐다는 거예요. 플랫폼 자체가 완전히 변경이 돼서 차체의 비율이 달라졌습니다. 이것이 바로 풀체인지 이상의 변화를 가져온 원인이 됐는데요. 그래도 A, B필러가 블랙 색상으로 들어가고 C필러만 외관과 같은 색상으로 들어가는 포드의 독특한 디자인은 그대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휠은 20인치가 들어갔는데 손으로 광을 낸 듯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조금 더 측면의 격이 올라갔습니다.
기능적으로는 더 커진 사이드 미러가 눈에 띕니다. 큰 차량을 운전하면서 생길 수 있는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려고 한 것 같고요. 후측방경보장치가 사이드 미러에 내장이 돼있어서 시야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은 기본이고, 위급한 상황이 있을 때 사이드 미러를 통해서 바로 경고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뒤쪽은 조금은 평이한 스타일로 변경이 됐습니다. 포드 익스플로러는 본래 후면부에 특별히 디자인을 한다기보다는 평범한 이미지를 주되 조금 더 탄탄한 느낌으로 보완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포드 익스플로러 2020 또한 후면부의 단단한 느낌이 더 강조된 디자인입니다. 단, 크롬바 등을 추가하는 포인트를 줌으로써 이전 모델보다는 조금 더 후면부에 신경을 쓰고 있기는 합니다.
이제는 포드 익스플로러의 상징이 돼버린 터치식 키패드도 여전합니다. 아직 포드 익스플로러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터치식 키패드가 무슨 말인지 잘 모르시는데요. 포드 익스플로러는 운전석 쪽의 B필러에 터치식 키패드가 있어서 키 없이 문을 열 수 있습니다. 마치 집에 들어갈 때 번호키를 누르는 것처럼 B필러에 있는 키패드에 비밀번호를 누르면 차량의 문이 열리는 방식이에요. 비상상황에도 좋고, 캠핑을 즐길 때에도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능인데요. 이번 포드 익스플로러 2020에도 해당 기능이 포함이 됐습니다.
내부 공간도 상당히 매력적으로 변경이 됐습니다. 계기판도 디지털로 들어갔고, 중앙에도 디스플레이를 넣었습니다. 이전 모델과 달라진 부분이자 요즘 트렌드가 적용된 부분인데요. 포드의 싱크3 인포테인 시스템은 애플 카플레이나 안드로이드 오토와 호환이 돼서 편안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계기판에는 3D 지형관리 시스템을 넣어서 운전의 편의성을 향상시켰어요. 바워스 앤 윌킨스 시스템과 12개의 고출력 스피커는 포드 익스플로러 2020이 프리미엄급 suv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죠.
포드 익스플로러가 인기가 있었던 이유는 실내의 충분한 공간 때문입니다. 이건 이번 2020년형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 이전의 모델들에도 똑같이 적용이 되는 내용이에요. 포드 익스플로러의 실내는 국내 suv는 물론이고 다른 브랜드의 suv보다 조금은 지상고가 높은 편이고, 1열부터 3열까지 모든 시트의 배열이 충분한 편이라서 3열까지도 어느 정도의 승차감을 보장합니다. 더군다나 이번 포드 익스플로러 2020은 플랫폼이 변하면서 3열의 승차공간이 더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죠.
1열에는 3단 통풍, 열선, 10방향 조절 시트가 들어갔고, 2열은 슬라이딩, 수동 커튼, 3단 열선, usb 충전 단자, 독립 에어컨 등의 기능이, 3열은 성인도 2인이 앉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나옵니다. 기본 적재공간도 515리터 정도가 확보가 되고, 3열을 모두 접으면 1,356리터, 2열까지 완전히 접으면 2,486리터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공간을 보장하고 있는 만큼 포드 익스플로러 2020의 활용성도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죠.
포드 익스플로러 2020은 2.3 가솔린만 출시한 상태고, 2.3리터급의 직렬 4기통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304마력, 최대토크 42.9kgf.m을 기록합니다. 복합연비는 8.9km/L로 가솔린에 대형 suv라는 점을 감안하면 연비도 상당히 좋습니다.
포드 익스플로러 2020 프로모션의 실체는?
포드 익스플로러 2020 프로모션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최근 들어 가격이 조금 좋아지는 조짐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개별소비세 인하 소식도 들려오고 있는데요. 지금의 포드 익스플로러 2020 프로모션 이야기는 개별소비세 인하 소식과 맞물려 있습니다.
얼마 전 정부는 경기 침체 완화 방안으로 올해 종료가 됐던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을 다시 꺼내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인하폭을 최대 70%까지로 대폭 늘렸죠. 개별소비세가 자동차 가격의 5%로 저용이 되니 감면폭을 적용하면 차량 가격의 3.5%가 빠지게 되는 것인데요. 포드 익스플로러 2.3 리미티드 2020년형은 가격이 6,080만 원이니 3.5% 인하를 생각하면 약 212만 원 정도가 빠지는 셈이죠. 이 정도만 해도 포드 익스플로러 2020 프로모션이 붙었다고 할 정도의 가격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건 엄밀히 따지면 포드 익스플로러 2020 프로모션이라고 할 수 없죠. 포드 익스플로러 2020의 가격이 직접적으로 빠져야 프로모션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포드 익스플로러 2020 같은 경우는 잘 아시다시피 인기가 많은 모델이라서 프로모션이 넉넉하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이제 출시한지 3~4개월 밖에 되지 않는 앞날이 창창한 모델이라서 더 그렇죠.
조금이라도 더 좋은 조건으로 진행을 하고 싶다면 리스로 하시는 것이 좋아요. 리스로 하면 평생 타실 게 아니라면 3년이나 5년 정도 내가 원하는 선에서 계약을 한 다음에 그만큼만 타실 수도 있고, 그러면 딱 그만큼의 돈을 내시면 됩니다. 필요 이상의 돈을 지출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플러스 요소라고 볼 수 있죠.
돈을 융통성 있게 조절할 수 있는 것도 리스의 장점인데요. 초기자금이 부족하다면 초기자금을 줄일 수도 있고, 반납을 하실 생각이면 잔가를 최대로 잡아서 월 리스료를 줄이는 방법도 있죠. 결과적으로는 돈의 총량이 같다고 할지라도 언제 어떻게 돈을 내는지 조절을 하면 부담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는 건 사실입니다.
어떤 조건으로 설계를 하든 리스전문가를 거쳐서 진행하시면 조금 더 좋은 조건으로 구매를 하실 수 있는데요. 리스전문가는 오랫동안 리스 영업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제휴하고 있는 딜러사에서 현 시점 최고의 포드 익스플로러 2020 프로모션을 제공해드리는 것은 물론이고, 파트너십을 맺은 캐피털사에서 금융 우대를 받아 리스 견적을 최적으로 맞춰 드릴 것입니다. 세금 혜택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것은 기본이죠.
아래 링크로 견적 신청주시면 포드 익스플로러 2020 프로모션을 포함한 최고의 조건으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